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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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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가야유물의 회화적 이미지 표현연구 : 본인 작품을 중심으로

A study on pictorial image expression in Gaya rel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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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신미숙
  • 시대
  • 학술지명
  • 페이지
  • 학위수여기관 동아대학교 대학원
  • 학위논문사항 미술학과 2013.2
  • 발행지역
  • 발행년도 2013

초록

가야유물의 회화적 이미지 표현 연구 미 술 학 과 신 미 숙 지 도 교 수 김 승 호 본 논문은 연구자의 작품에 나타난 가야유물의 회화적 이미지 표현연구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가야인들이 남긴 문화에 대하여 알아보고 당대에 향유하고 끊어져 버리거나 현대까지 전해지고 이어져 오는 것에 대하여 유물이미지가 지닌 고정관념을 재해석함으로써 그들의 삶과 문화를 복원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입장에서 재조명해 보고 그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다. 본 연구자는 가야의 유물을 통해 가야특유의 조형성을 고찰하여 토착적이고 소박한 가야의 문화가 지역별로 다양하게 존재하고 동시에 세련된 상층문화가 발전한 가야의 문화를 현대회화와 접목시켜 객관적 과거의 실체로 존재하는 옛 문화를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즉 우리의 사고와 언어로 가야의 문화를 과거속의 가야와 현재의 우리와의 만남을 통하여 현대회화의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작품으로 창작하는데 의미를 둔다. 가야의 유물은 고고학자료로 유적과 유물을 나누어 유적은 가야고지에 남아 있는 흔적으로서 시각적으로 두드러지는 고분군을 비롯하여 방어시설이었던 산성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였던 마을터 토기를 구워냈던 요지 철을 생산하였던 야철지등을 살펴보았고 유물로는 토기의 지역적 특색을 보여주는 기대와 토기의 양식과 특징 작품의 표현방법으로 구체적으로 하였다. 가야의 성립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가야유물의 총체적인 조형성과 토착적이고 소박하며 지역별로 다양하게 존재한 의미 철의 강국으로서의 조형성에 대해서도 논하였다. 유물을 통해본 가야인의 삶에 대하여 의 식 주 그리고 죽음을 유물과 연관지어 보며 망자와 영혼을 인도하는 매체로서의 유물을 작품으로 재창작하여 보았다. 유물로 존재하는 과거의 이미지를 현대회화로 재해석하여 가야 유물 그리고 현대미술이란 논점 속에 이야기의 주제부분을 구체적인 형태의 의미 있는 방식으로 작품의 화면 속에 전개하여 보았다. 본 연구자는 현대미술의 개념적의미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가야의 유물이미지를 현대적 회화의 예술로 재해석함으로써 과거와 현대의 동시대적인 만남의 끈을 형성하여 보고자한다. 가야유물의 회화적 이미지 표현연구에 있어 역사적 가야배경의 성립과 가야의 유물중 토기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유물이 가진 특유한 특성으로 과거속의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이미지를 찾아 표현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유물의 이미지에 대한 재발견과 재해석을 캔버스의 화면으로 옮겨보는 과정을 연구하여 봄으로써 본인의 회화관을 재정립하여 앞으로의 창작과정에 있어 새로운 발전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주요어 : 유물(Relics) 조형성(Formativity) 기대(Expectation) 복원(Restore)

목차

Ⅰ. 서론1 1 1. 연구목적 1 2. 연구방법 3 Ⅱ. 이론적 배경 9 1. 가야의 성립과 역사적 배경 9 2. 유물을 통해 본 가야인 10 3. 가야유물의 조형성연구 13 4. 가야유물을 그리고 현대미술 16 Ⅲ. 작품의 표현방법 18 1. 화면의 구성 18 2. 기법 18 3. 색채 19 Ⅳ. 작품분석 20 1.〈작품1〉유물이미지 1-1 20 2.〈작품2〉유물이미지 1-2 23 3.〈작품3〉유물이미지 1-3 25 4.〈작품4〉유물이미지 1-4 28 5.〈작품5〉유물이미지 1-5 30 6.〈작품6〉유물이미지 1-6 33 Ⅴ. 이후 작품제작의 방향 36 Ⅵ.결론 38 참고문헌 40